Guestbook

  1. Secret visitor 2010/05/11 15:51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Administrator only.

    • callum 2010/05/12 19:03  modify / delete

      앗 결혼하셨군요! 축하드려요!!! ^^
      전 이제 벌써 2년차; 시간이 참 빠릅니다.
      올만의 소식 반갑고 정말 축하드려요. ^_^
     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. ㅋ

  1. YH 2010/03/16 23:4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누나 안녕하세요, 잘 지내시죠?
    저는 별 탈 없이 열심히 일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.
    오랜만에 안부 인사 남겨보아요 ㅋ

    • callum 2010/03/29 16:16  modify / delete

      에고 이글을 지금봤네. 안그래도 생각나서 오늘 블로그에 들렸는데! ㅎ 차범근이랑 인터뷰도 하고!!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. :)
      나도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어.
      요새는 트위터만 간간히하고 블로그엔 손도 못대고 있네. 언제 얼굴 한번 봐야하는데. 맨날 말만하고 시간만 흐르고 있네.

  1. jeanue 2009/02/04 17:49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따끈따끈한 측근들 늬우스~
    수룡 : 작가로 잘 살고 있음. 모습도 그대로.
    제리 : 아들내미 낳고 잘 살고 있음. 담주에 출근.
    하나 : 오늘 귀국. 광주 내려가서 봄학기부터 강의.
    자주 보이는 정월, 샬, 엑컬 소식은 생략;;
    봄 되면 주말에 다들 함 모여보도록 하자구~~~

    • callum 2009/02/05 17:31  modify / delete

      오~ 다들 뭔가 열심히. 제리언니는 아들 낳으셨군요. 하나도 귀국하고, 수룡 책은 서점에서도 봤구. ^_^ㅎ 얼마전엔 샬언니 오라버님도 tv로 봤어요;
      중순되면 덜 바빠질꺼 같은데
      봄되서 다같이 함 보면 좋을꺼 같네요.

      + 슈퍼내추럴 3시즌 드디어 보기 시작했어요.

    • jeanue 2009/02/07 00:02  modify / delete

      우리가 처음 만난 게 10년 전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.^^

      나는 차츰차츰 바빠지다가 5월쯤 최고로 바빠질 듯 한데..
      제리가 마포 근처로 오면 애기 데리고 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..
      과연 내가 시간이 가능할 지 솔직히 의문;;
      암튼.. 어떻게든 시간 함 내 봐야지.

      + 슈퍼내추럴 3시즌은 작가파업 덕(?)에 16개 에피소드밖에 안된다.
      4시즌이 한창 하는 중이니 아껴서 보도록. ^^

  1. YH 2009/01/07 21:39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오 스킨이 바꼈네요. 시원하고 좋습니다!
    전 찬바람 좀 쏘였더니 감기 걸렸네요.
    따뜻한 유자차 마시면서 요양 중이에요.
    감기 조심하세요~

    • callum 2009/01/19 09:30  modify / delete

      바꿔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네;
      회사를 옮겼는데 너무 바빠졌어.
      그래도 지금은 좀 괜찮아졌당.
      감기는 이제 다 나았어?

  1. 선짱 2008/10/31 01:3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터치로 방문중 ㅋㅋ 즐겨찾기도 해놨어
    어디서든 들러주마

    • callum 2008/10/31 20:53  modify / delete

      ㅋ 잘 돼? 나중에 만나면 보여줘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