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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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llum 2010/05/12 19:03 modify / delete
앗 결혼하셨군요! 축하드려요!!! ^^
전 이제 벌써 2년차; 시간이 참 빠릅니다.
올만의 소식 반갑고 정말 축하드려요. ^_^
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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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H 2010/03/16 23:44 modify / delete / reply
누나 안녕하세요, 잘 지내시죠?
저는 별 탈 없이 열심히 일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.
오랜만에 안부 인사 남겨보아요 ㅋ-
callum 2010/03/29 16:16 modify / delete
에고 이글을 지금봤네. 안그래도 생각나서 오늘 블로그에 들렸는데! ㅎ 차범근이랑 인터뷰도 하고!!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.
나도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어.
요새는 트위터만 간간히하고 블로그엔 손도 못대고 있네. 언제 얼굴 한번 봐야하는데. 맨날 말만하고 시간만 흐르고 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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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anue 2009/02/04 17:49 modify / delete / reply
따끈따끈한 측근들 늬우스~
수룡 : 작가로 잘 살고 있음. 모습도 그대로.
제리 : 아들내미 낳고 잘 살고 있음. 담주에 출근.
하나 : 오늘 귀국. 광주 내려가서 봄학기부터 강의.
자주 보이는 정월, 샬, 엑컬 소식은 생략;;
봄 되면 주말에 다들 함 모여보도록 하자구~~~-
callum 2009/02/05 17:31 modify / delete
오~ 다들 뭔가 열심히. 제리언니는 아들 낳으셨군요. 하나도 귀국하고, 수룡 책은 서점에서도 봤구. ^_^ㅎ 얼마전엔 샬언니 오라버님도 tv로 봤어요;
중순되면 덜 바빠질꺼 같은데
봄되서 다같이 함 보면 좋을꺼 같네요.
+ 슈퍼내추럴 3시즌 드디어 보기 시작했어요. -
jeanue 2009/02/07 00:02 modify / delete
우리가 처음 만난 게 10년 전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.^^
나는 차츰차츰 바빠지다가 5월쯤 최고로 바빠질 듯 한데..
제리가 마포 근처로 오면 애기 데리고 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..
과연 내가 시간이 가능할 지 솔직히 의문;;
암튼.. 어떻게든 시간 함 내 봐야지.
+ 슈퍼내추럴 3시즌은 작가파업 덕(?)에 16개 에피소드밖에 안된다.
4시즌이 한창 하는 중이니 아껴서 보도록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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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H 2009/01/07 21:39 modify / delete / reply
오 스킨이 바꼈네요. 시원하고 좋습니다!
전 찬바람 좀 쏘였더니 감기 걸렸네요.
따뜻한 유자차 마시면서 요양 중이에요.
감기 조심하세요~-
callum 2009/01/19 09:30 modify / delete
바꿔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네;
회사를 옮겼는데 너무 바빠졌어.
그래도 지금은 좀 괜찮아졌당.
감기는 이제 다 나았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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