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잭슨 폴락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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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지다 구글!!!
뉴욕에서 잭슨 폴락의 작품을 봤을 때가 생각난다.
한 아저씨가 아들이랑 함께 너무 가까이! 정말 코앞 손가락이 닿을 정도로 감상하고 있어서
주의를 3번이나 당했었다;
관리인이 가까이 가지 말라고 주의를 자꾸 줬는데도
계속 그렇게 다가가게 되는게 사실...나는 이해가 갔다. -_-
보다보면 계속 빨려드는게
나도 모르게 손을 뻣게 될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이었던 것이다!
반해버린 작가. 잭슨 폴락.
피카소도 그렇고 잭슨 폴락도 그렇고
좋은 작품을 많이 봤었는데.
언제 또 보게 되려나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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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모르겠따. ㅋ 다운 받으려고? 안해봐서 난 모르겠네. ^^
요즘들어 따뜻한 날씨가 넘 그립다.
얼른 봄 됐으면 좋겠어~
갑자기 만나니 더 반갑드라~ ^^
ㅋㅋ 글게용. 생각도 못했는데 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