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주말에 친구들과 같이 다녀온 카페사진.
홍대에 있는데 이름은 모르겠다.
두번째 가는 곳인데 전에 갔을 때는
카페 주인 아주머니가 아들과 뮤지컬 보러가서
할머님 혼자서 지키고 계셨는데
이번에는 온 가족이 다 나와계셨다.
6살?인 아들은 차마시는 우리 테이블 밑에서 놀고 ㅋ
아버님도 뭔가 주방에서 열심히.
한쪽엔 초콜렛도 가득하고~
-ooo-- 요렇게 꼬치에 꼽은 삼색 초콜렛을
서비스로 주셨는데 맛있었다.
과자도 주셨지. 흐믓.
직접 그림도 그리시는지 벽에 걸린 그림과 사진은 또 바뀌어 있었다.
뭔가 분위기 좋은 카페다.
특히 파이도 맛있고!
또 가고싶다.

(저 식물은 이름이 뭘까...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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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~ 너는 홍대까지 잘 가는구나.
나는 계속 안양권에만 살아서 그런가.. 홍대는 멀게 느껴지는데.. ^^
그냥 가끔 가는데 무지 멀어요. T-T
전에는 별로 안멀었는데 지금은 한번 가려면..윽
설 때 집에 가요? 연휴 잘 보내요 언니~
Administrator only.
좋았겠다. 나도 이런때는 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어.
도시를 가끔 벗어나고 싶다. ㅋ
새해 복 많이 받아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