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유

from 오늘의 사건사고/일상 2009/01/21 00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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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친구들과 같이 다녀온 카페사진.
홍대에 있는데 이름은 모르겠다.
두번째 가는 곳인데 전에 갔을 때는
카페 주인 아주머니가 아들과 뮤지컬 보러가서
할머님 혼자서 지키고 계셨는데
이번에는 온 가족이 다 나와계셨다.

6살?인 아들은 차마시는 우리 테이블 밑에서 놀고 ㅋ
아버님도 뭔가 주방에서 열심히.
한쪽엔 초콜렛도 가득하고~
-ooo--  요렇게 꼬치에 꼽은 삼색 초콜렛을
서비스로 주셨는데 맛있었다.
과자도 주셨지. 흐믓.

직접 그림도 그리시는지 벽에 걸린 그림과 사진은 또 바뀌어 있었다.
뭔가 분위기 좋은 카페다.

특히 파이도 맛있고!
또 가고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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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저 식물은 이름이 뭘까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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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eanue 2009/01/22 09:1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야~ 너는 홍대까지 잘 가는구나.
    나는 계속 안양권에만 살아서 그런가.. 홍대는 멀게 느껴지는데.. ^^

    • callum 2009/01/24 19:59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냥 가끔 가는데 무지 멀어요. T-T
      전에는 별로 안멀었는데 지금은 한번 가려면..윽
      설 때 집에 가요? 연휴 잘 보내요 언니~ :)

  2. Secret visitor 2009/01/25 21:5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Administrator only.

    • callum 2009/01/29 01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좋았겠다. 나도 이런때는 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어.
      도시를 가끔 벗어나고 싶다. ㅋ
      새해 복 많이 받아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