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 다 지나서 본 트와일라잇.
별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그런데로 볼만했다.
낯 간지럽게 야구하는 씬은 빼고;
10월쯤인가 개봉할 다음편 예고편이 벌써 올라왔는데
보고나니 궁금해지는게 책도 읽어보고 싶어질 지경이다. -_-
미국판 귀여니 소설이라는데.... 그래도...
요새 최고의 인기라는 에드워드 역의 로버트 패틴슨은
뭔가.... 빙구스러움이 보인다.

(에드워드의 모습은 당최 찾아볼 수가 없구나;)
요새는 딱히 보고싶은 영화도 없고
뭐 재미난게 없다.
부천영화제도 못가고 지산 락 페스티벌에도 못가고(스타세일러가 왔었는데! OTL)
여름이 흐지부지 지나가고 있다.
Tag // 트와일라잇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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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아보면 많아. ㅎ 여름도 이제 다 갔구나. 지아이조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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